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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관광 인프라 대폭 확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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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음식, 도로, 교통, 관광 상품 확충-관련 업소 중국어 표기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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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1일(화) 14: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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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72시간 무비자 입국공항 시행을 앞두고 강원도와 양양군이 중국 노선 확대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강원도는 1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관광 인프라 회의를 열고, 오는 6일부터 72시간 무비자 입국 시행과 중국 8개 노선 확대 등으로 중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숙박과 음식, 도로, 교통, 관광 상품 등 양양공항의 관광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30개 이상 객실이 있는 숙박업소 2백40여 곳에 중국 텔레비전 채널을 설치하고, 외국어 요금표와 관광홍보물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해 정상철 양양군수, 양양 국제공항, 한국관광공사 강원권협력단, 도 관광협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프라 확충 세부 계획 및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음식점은 입식 테이블 설치를 원하는 곳에 각각 5천만 원의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고, 3만여 개의 음식점 간판과 메뉴판에 중국어 명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춘천과 강릉은 물론 수도권에서 양양·속초를 운행하는 시외버스의 양양 국제공항 경유와 렌터카 공항 입점도 적극 검토키로 한 가운데 양양 국제공항 면세점은 177.2㎡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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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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