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경찰서, 불편․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
|
2014년 03월 28일(금) 14:09 [설악뉴스] 
|
|
|
| 
| | ↑↑ 속초경찰서는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신호체계 등 10여건을 개선했다. | ⓒ 설악news | |
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는 지역주민들이 불편․불합리하다고 느끼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개선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지난 3월12일 속초․양양 지역주민 대표 초청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과 경찰서장이 관내 노인정, 사회단체, 학교 등을 직접 방문 주민들로부터 건의 되었던 교통 불편 시설물을 개선 했다.
특히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도 되는 속초시 노학동 종합경기장입구의 신호등 정상 운영, 속초시 조양동 제일프라자 앞 반사경 설치, 속초시 청학동 금강아파트 앞 삼거리 신호체계 등 10여건을 개선했다.
그러나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해야 하는 속초시 금호동사무소 앞, 양양군 일출예식장 앞 횡단보도 신설, 속초시 중앙동 속초시청 후문 중앙선 절선, 속초시 교동 설악중학교 입구 삼거리 도로선형개선작업 등은 심의 종료 후 개선할 예정이다.
그러나 예산이 반영되어야 하는 속초시 조양동 청대로 주공4차아파트 앞 무인단속카메라 보강 설치, 양양군 현남면 남애3리 마을입구 입체교차로 설치에 대해서는 도로관리청과 지속 협의 중에 있고 협의가 완료된 시설물에 대해서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기로 했다.
속초경찰서에서는 지역주민이 느끼는 교통 불편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감성치안을 펼칠 계획이다.
|
|
|
|
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