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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월1일부터 저도 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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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8일(금) 11: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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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4월 1일부터 관내 어업인들에게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저도어장은 15.6㎢의 규모로 고성군 앞바다 지역의 북방한계선과 1km 떨어진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어장으로, 자망·연승·자원관리선·나잠 등 고성군 어선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1일 총130척이 입어하여 조업을 실시한다.
조업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동절기인 11월과 12월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업하게 된다.
이에 고성군은 지난 20일 해경, 육군·해군, 고성·죽왕 수협, 대진·거진 어촌계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도어장 입어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준수사항 등 어로보호 및 안전조업 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지난 2013년도 저도어장에서는 188일 조업에 나서 문어와 해삼, 해조류 등 83톤을 어획하여 총 13억 1500만원의 어획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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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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