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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5월12일 재난 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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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4일(월)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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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지진해일 발생 대비 복합재난대응 통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실행기반훈련으로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초기대응역량 강화 및 협업가동체계 구축과 주민들과의 함께하는 훈련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번 훈련은 일본 북서부해안에서 해저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동산항에 130여명의 이재민과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15척의 선박․방파제 파손과 전기, 통신, 가스시설 붕괴 등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양양군은 지난 3월17일, 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훈련기획을 위한 사전회의 개최하고, 안정행정과장을 팀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3월부터 훈련 종료시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비상발령, 공무원 비상소집에 이어 지진해일 대피 현장 훈련이 현북면 하광정리와 현남면 동산리 2곳에서 각각 진행된다.
양양군은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현장 종합훈련시 동산지역은 군 주관으로, 하광정 지역은 면 주관으로 실시하고, 재난 위험경보 발령에 따라 실제 주민대피 및 교통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4월부터 SNS와 현수막,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해 훈련의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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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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