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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 짚트랙 본격 가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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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0일(목)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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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에 이어 목재문화체험장과 짚트랙 시설 등 이 추가운영을 앞두고 있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은 지난 2007년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아 2008년부터 진입도로와 확포장사업을 추진했다.
숙박시설인 산림문화휴양관과 송이전시관 및 구탁봉 전망대 등 산책로 등 1단계 사업을 완료 지난 2012년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 매년 이용객이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양양군은 모두 52억원이 투입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숲속의 집 등 체험시설을 갖추고 금년 말 완공 예정이다.
지난해 말 완료한 짚트랙도 민간 위탁사업자를 선정해 4월부터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관리인력을 늘려 관광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주차장 입구에 매표소를 신설하였고, 지난 2012년 조례제정을 통해 입장료와 주차료, 시설요금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목재문화체험장이 완료되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입장료와 주차료를 징수하지 않을 방침이다.
또 짚트랙의 경우에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출발지점에 데크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4일까지 경력 있는 관련 전문업체를 위탁사업자로 선정하고, 향후 협약을 통한 이용요금을 산정해 4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양양 군은 타 지역의 시설보다 저렴한 1회 이용 2만원 수준으로 요금을 정해 관광객 유입을 늘려나갈 계획이며, 연간 12만명이 이용해 시설 전체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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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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