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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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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수를 단장으로 3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특별조사 실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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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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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국가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 계층에 대한 발굴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발굴대상은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 자녀와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 지적 판단능력이 미흡한 지적장애인,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및 빈곤․학대․유기․방임 위기에 처한 아동․청소년 등, 가족 구성원의 실직, 질병, 노령 등으로 인하여 가구내 간병 등의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등이다.
양양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 적극적으로 발굴에 나서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구축했다.
2012~13년에 기초생활보장 신청 후 탈락 및 보장중지된 수급자의 소득․재산을 재확인 2014년 선정기준에 해당하면 직권보호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2014년도 제도 개선사항인 시.군.구가 확인한 취약계층 우선보호제도를 적극 도입 해당 지역 내 상황을 고려 장애인 소득지원, 활동보조, 노인장기요양․돌봄서비스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의 경우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사회복지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적십자 등 지역 내 민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한 대상자를 지원하도록 추천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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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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