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인터넷 광대역망 서비스 확대
|
|
통신3사와의 협의로 양양 전통시장에 금년 11월까지 구축 완료할 계획
|
|
2014년 03월 09일(일) 10:08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인터넷과, IP TV등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취약한 마을에 광대역 가입자망(BcN)을 구축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광대역가입자망(BcN: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은 광케이블을 가입자의 집까지 구축하고, 이를 통해 통신, 방송, 인터넷 등을 통합한 광대역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품질보장형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양양군은 50가구 미만의 마을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사업자간 매칭펀드방식으로 금년까지 완료하고 50가구 이상인 마을에 대해서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44백만원을 투입해 37개 마을에 대해 설치를 완료했다.
광대역망은 사업자인 KT와 대상마을에 대한 실사를 진행한 후 관계기관간 협약(MOU)를 통해(국 25%, 도 5%, 군 20%, 사업자 50%) 2014년엔 83백만원을 투입, 3월 중 5개 마을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마을간 네트워크 구축이나 정보교환, 전자상거래 등을 위해 정보화 기반구축이 절실하거나 구축이 쉽지 않은 오지지역이라 하더라도 열의가 높은 마을을 우선해 효율성을 높이도록 사업을 추진해 왔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전국의 대표적인 정보화마을로서 선진적 사례로 운영되고 있는 송천떡마을과 해담마을에 대해 금년도에도 프로그램관리자 인건비를 지원하고 전문운영교육을 지속추진해 전자상거래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민 및 소외계층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위해 지난해 청소년수련관과 한계령휴게소 설치한데 이서 금년도에는 52백만원을 투입해 통신3사와의 협의로 양양 전통시장에 금년 11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