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보건소, 행복한 출산환경 서비스 확대
|
|
2014년 03월 06일(목) 10:26 [설악뉴스] 
|
|
|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양양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산전 건강관리서비스와 장려금 지원으로 출산과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보건소는 82백만원을 투입, 임산부 300명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태아 기형아검사, 태동검사 등 매월 2~3회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난해 26회에 걸쳐 289명에 대해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임산부들이 원정 산전 진료 등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해 시간과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양양군은 106백만원을 들여 90여명에 대해 영양교육 상담과 가정방문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6가지 보충식품과 분유 외 10개 품목을 지원하는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실시한다.
또 146백만원을 투입해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행복한 출산준비 교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을 추진해 행복한 출산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출산 및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310백만원을 투입, 출산일 현재 관내에 주민등록 거주 영아의 부모 1,900여명(연인원)에 대해 지원조례에 따라 출산용품과 건강검진비 및 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출산용품과 건강검진비는 자녀수와 상관없이 출산시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급하고, 출산 장려금은 첫째아 1회 10만원, 둘째아 1년간 월 10만원, 셋째아 3년간 월 10만원을 지원하며, 둘째아 이상의 자녀에 대해서는 5년납, 18세까지 보장되는 안전보험가입과 보험료(월 26천원)를 지원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