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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노조,양양군 폭설피해 주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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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여 세대 쌀,라면 1억 원 상당 지원- 군엔 3천5백 만 원 제설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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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3일(일) 14: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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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만에 최장, 최고의 폭설이 내린 양양지역의 불우 이웃과 폭설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가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양양지역 주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 제설장비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9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 이완호 총무실장 등 노조 집행부 10여명이 양양군을 찾아 이 같은 뜻을 전달하고 오는 26일 양양군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노조원들은 양양군 고완주 부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원을 만나 지원 폭과 규모 방법 등을 논의 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는 우선 양양군 차상위계층 주민 약 980세대에 8천만원~1억원 규모의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하고 폭설시 제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양양군의 입장에 따라 3천5백만 원 상당의 제설장비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는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양군민들을 돕기 위해 좀 더 일찍 달려와 도움이 되어야 했지만, 늦게 찾아 온 것에 미안하다는 마음을 군민들에게 전했다.
이들은 이번 나눔이 단발적으로 끝나는 것 보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양양군민들과 어려움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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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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