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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도로변에 꽃과 나무 심어 경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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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3일(일)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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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쾌적하고 산뜻한 경관을 조성 관광자원화해 나가기 위해 특성화된 가로경관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우선 국도변 해안림(해송) 식재지에 대해서는 5월까지 해안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해송 등 약 5,400주의 가로수에 대해 수관부 이하 가지치기 및 약 전정으로 수형조절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로변 녹지대와 소공원 27ha에 대해서는 작업단(5명)을 구성해 시비와 병충해 방제, 전지․전정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남대천 제방로 등 25km의 생활권내 산림녹지대는 농업기술센터의 꽃 묘 생산을 통해 백일홍, 금어초, 임파첸스, 꽃잔듸 등 계절 꽃 38만 본을 식재하며 관목류에 대해 시비와 제초작업을 연중 추진한다.
또 산 벚꽃 군락지로 매년 색다른 봄 경관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서면 오색리에 특성화된 가을 경관조성을 위해 그동안 단풍나무 800그루를 식재한데 이어 금년에도 도로변을 중심으로 200그루를 추가 식재해 할 계획이다.
또 시내권 360m구간에 걸이형 페츄니아 가로화분 200여개를 설치하고, 7번 국도변과 물치천로에는 각각 해당화와 왕벚나무 보식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으로 뒤덮인 도시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지난해 수립한 국도변 가꾸기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앞으로 동해대로(7번국도)와 남대천로(59번 국도), 설악로(44번 국도), 구룡령로(56번 국도) 등 국도 4개 구간과 낙산사거리에서 동호해변까지의 바다길 1개소 등 5개 구간에 2018년까지 모두 165억 원을 투입해 설악로는 단풍가로로, 구룡령로는 조팝나무와 생강나무 가로로 조성하는 등 가로수 특성화사업을 통한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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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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