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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재난관리 체계 구축 예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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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원 예산으로 인적․물적 피해최소화 위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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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2일(토) 11: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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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올해 지역 주민들의 재난․재해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선진적 재난관리체계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올해 17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적․물적 피해최소화를 위한 재해예방사업 등을 추진해 재난․재해 사전대비 태세 강화에 나선다.
속초시는 9억여원을 투입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영랑 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과 동명4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마무리한다.
또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심지내 서민밀집지역으로 집중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한 사면붕괴우려가 있는 교동 780-223번지 일원(옥토아파트 도로건너편)을 정비함으로써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쓴다.
특히 올해는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진발생에 대비한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을 구축해 지진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은 지진발생시 신속한 진원파악과 규모측정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계측된 값을 즉시 소방방재청 통합망으로 송출하게 된다.
이외에도 속초시는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바람꽃마을, 이목리, 영랑호 등 5개소에 재난 예․경보시스템(무선행정방송) 설치로 재난 취약지역에 사전 대응체계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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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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