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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의원,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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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0일(목) 16: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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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의원(새누리, 속초.고성.양양)의원이 20일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정부의 적극적인 후속 지원을 요구했다.
정 의원은 추운 날씨에 고생을 많이 한 소방대원, 우리 국군, 공무원,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1911년 기상청 계측 이래 100년만의 최고 폭설이라는 이번 영동지역의 폭설기간 동안 “고립, 단절, 마비, 두절 등 으로 수많은 피해는 물론 관광 손님이 끊기고, 농업시설은 망가지고, 고깃배는 아예 출항도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야 하는 분들의 일상이 마비되는 등 생계에 큰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설작업으로 소요 지자체 예산은 물론 예비비까지 이미 소진되어 지방제정이 파탄 직전이라고 밝히고, 조속히 정부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확대 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 위원은 영동 지역 주민들은 물론 막대한 재정부담을 안고 있는 지자체들이 더욱 힘을 내어 재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차원 적극적인 지원을 거듭 호소했다.
정문헌 의원은 이어 폭설 피해 현장에 일부 대기업이 영동지역 복지시설에 따스한 온정을 베풀고, 먼 곳에서 달려와 제설작업을 지원하는 등 고마움이 넘치고 있지만,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나 관료들이 눈치우는 사진만 찍고 가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서 이들의 행태를 우회적으로 비난 했다.
정문헌 의원은 이번 전례 없는 사상 최대의 폭설은 국가차원의 자연재해이기에 재난지역으로 선포 되어야 한다고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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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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