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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전담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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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7일(월) 10: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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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해빙기를 맞아 2월15일~3월말까지(45일간) 안전관리 전담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중점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양양군은 지난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되었고, 개빙기의 기상여건이 평년(-3℃~5℃)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 동결지반 융해에 따른 지반이완․침하로 인한 구조물 파손과, 사면붕괴, 축대․옹벽붕괴 등 위험요인을 집중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현재 특정관리 대상 시설물 176개소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 21개소, 축대․옹벽, 낙석위험, 절개지 등 26개소 비롯해 모두 223개소를 관리해 나가고 있1다.
오는 3.월1일까지 유관기관 및 관리주체와 합동으로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이상 징후가 발견되거나 예견시에는 추가로 지정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건축, 토목, 가스, 소방 분야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일일순찰을 통해 예찰 상황관리를 실시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 2월14일 공사장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완료한 가운데 이장, 지역자율방재단, 현장재난관리관 등 마을별 담당자에 대해서도 2월중 위험요인 식별방법, 중점 점검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군과 마을 담당자간 Hot-Line을 구축해 재난발생시 신속한 주민대피 유도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앞으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카드화해 추적관리해 나가는 한편, 중단기계획을 수립해 해소대책을 강구하고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자와의 협의를 통해 조기 해소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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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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