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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70대 남 변사체 2구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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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6일(일) 13: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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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사체 발견 신고 직후 고성군,경찰과 소방관들이 접근하기 위해 눈 길을 뚫고 있다 | ⓒ 설악news | |
2월15일 오후 4시 41분경 고성군 거진읍 산복리에서 김 성 진씨(남, 43년생, 서울, 광진구 동일로 76길 58-3(옥탑)와 )최 명 호씨가(남, 48년생, 서울시 광진구 추정) 숨진 체 발견됐다.
이들은 인근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던 육군 11사단 장모(42) 중령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직후 경찰과 소방관이 폭설로 접근로가 확보되지 않아 걸어서 사고 장소로 이동 했으나 접근이 어려워 오후 7시10분 제설작업을 완료한 후 9시5분경 사체 2구를 확인하고 속초 모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망자 김성진 씨는 본적이 사고 장소 마을이며 오래전 서울 등 타 지역에서 생활하다 평소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 관계로 요양 차 지난해 여름 사고 장소 마을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이 사망한 최명호씨도 평소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 상태로 최근에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거주한 주택은 주민 집단거주 마을에서 약 1.8㎞(포장 1.0km, 미포장 0.8km) 떨어진 농로 변 10m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곳으로서 평소 자가 발전기를 이용해 재래식 온돌형식의 난방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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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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