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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14일 양양.고성 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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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3: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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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소치동계올림픽 출장 귀국 당일인 2월 9일과 11일에 이어 13일에도 폭설피해지역을 방문,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는 14일 폭설피해지역인 고성군 간성읍 간성전통시장 일원을 방문 주민들을 위로 한 후 양양 전통시장으로 이동, 피해상황 및 제설 대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 제설작업 중인 지역주민, 군인, 공무원 등을 격려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이번 주말 내내 현장에서 숙박을 함께 하며 폭설피해복구를 진두지휘하는 등 복구 및 지원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청 공무원들도 지난 2월 11일부터 매일 80명씩 폭설 지역을 찾아 제설작업을 하고 있으며, 일요일인 16일까지 주말을 모두 반납하고 제설작업을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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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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