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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장병 15,600명과 장비 310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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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화) 15: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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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육군 8군단(중장,김유근)은 6일째 강원 영동지역에 기록적인 폭설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2월 11일 현재 15,600여 명(연인원 30,557명)의 장병과 310여 대의 장비를 투입 대민 지원을 계속했다.
8군단 장병들은 이날 고립가옥 연결 및 진입로 제설, 시가지 및 이면도로 제설작전, 비닐하우스 피해복구 지원 등의 대민지원 작전을 연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부대는 효율적인 대민지원 작전을 위한 자체 가이드라인을 마련, 전 부대에 전파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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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23사단 장병들이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육군 8군단에서 선정한 대민지원 작전 가이드라인은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고립가옥과 고립지역을 우선 지원 ▲ 지역주민들의 재산피해 복구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손만으로는 제설작업이 부족하거나 긴급복구가 요구되는 지역 ▲ 부대 주둔지 인근 주변마을 제설작전 등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선정하고, 가용전력을 집중 운용하여 대민지원 작전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또 8군단은 시․군 단위 행정관서에 연락장교를 파견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가운데, 앞으로도 부대의 모든 역량을 집중, 군사작전 차원의 적극적인 대민지원 작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군 본연의 사명완수를 행동으로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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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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