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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폭설 걱정마세요-'우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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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0일(월) 14: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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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8군단 1170공병부대 장병들이 현북면 어성전리 고갯길을 뚫고 있다 | ⓒ 설악news | |
육군 8군단은 지난 6일부터 내리고 있는 기록적인 폭설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일일 13,600여 명(연인원 14,782명)의 장병과 제설차 등 310여 대의 장비를 투입 독립가옥 연결작전, 진입로 제설작전, 시가지 기능발휘 보장, 비닐하우스 피해복구 지원 등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작전을 펼치고 있다.
독립가옥 연결작전은 고성 마좌리 일대, 양양 간곡리에서 회룡리 구간 고립지역과 양양 서면 수리 60가구에 대한 마을 진입로, 강릉 덕현리 마을 독거노인 숙소 등 15개소에 대해 2,000여 명의 장병과 5대의 제설차를 투입하여 제설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산간마을 진입로 제설작전은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등의 73개소에 1만여 명의 장병과 제설차, 굴삭기 등 5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눈 폭탄으로 인해 고립된 산간마을 진입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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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8군단 보병22사단 장병들이 고성군에서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 설악news | |
또 간성 및 속초시내 등 도심지역 기능발휘 보장과 삼척지역에서 붕괴된 비닐하우스 8개 동에 대한 피해복구작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고,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예방활동도 병행하여 지원하고 있다.
8군단은 시․군 단위 행정관서에 연락장교를 파견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육군본부와 제1야전군사령부도 군단의 효율적인 대민지원작전을 위해 제설차, 덤프, 포크레인 등의 장비를 투입 할 예정이다.
육군 8군단은 앞으로도 작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부대의 모든 역량을 집중, 작전적 차원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우리 군 본연의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행동으로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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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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