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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감성치안 제설작업에도 꽃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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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0일(월)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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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양양지역에 10일 경찰관이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집으로 길을 터주는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폭설도 이겨내는 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의 따뜻한 감성치안 활동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양양군의 경우 누적 적설량이 1m 가까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양지구대(대장 하경용)는 관내 독거노인을 방문해 제설작업을 했다.
양양군 남문8길에 거주하는 한 독거노인의 가옥의 경우 폭설로 인하여 지붕이 일부 무너지려고 하는 것을 발견하고 직접 지붕의 눈을 치워주며 가옥이 붕괴되는 것을 방지했다.
또 양양군 되넘이길과 구룡령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은 폭설로 인하여 통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순찰 근무 중 발견해 통행로 확보 및 독거노인의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하였으며, 청곡리 거주하는 독거노인 역시 통행로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 실시와 함께 두통을 호소하는 어르신으로 인하여 인근 약국으로부터 구급약을 구매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속초경찰서는 폭설로 인한 관내 독거노인 등 상대적 약자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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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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