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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표고, 느타리, 해송이 명품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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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9일(일) 09: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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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송이버섯에 이어 표고와 느타리, 해송이 버섯의 생산기반을 조성 농가소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송이 생산량 증산을 위한 시험연구 사업을 통해 지역업체와 연계 송이 균사체를 통한 제품생산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인공재배를 위한 생육의 최적지로써 양양에서만 생산되고 있는 해송이 버섯도 송이와 비슷한 향과 타 버섯보다 월등한 영양성분 탓에 국내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구매(분말)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음에 따라 금년도 15백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농가 확대 보급을 장려해 규모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생육환경이 군의 기후조건에 적합하여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금년도 153백만원을 투입해 원목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톱밥배지 56,000개를 지원한다.
아울러, 재배규모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느타리버섯도 더욱 활성화하도록 유도해 나가기 위해 87백만원을 투입해 경영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폐면배지 구입비 50%를 지원(23농가, 130톤)하고, 버섯재배 환경개선을 통한 고품질 버섯생산과 4계절 연중재배를 위한 버섯재배사(1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연구사업을 통해 현재 송이, 능이 등 버섯 6종에 대한 유전자원 수집 및 보유균주를 배양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송이와 함께 능이버섯도 균사체를 활용해 가공상품화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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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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