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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창간 4주년, 또 다른 도전

2월5일 속초취재센터 개설-지난 4년을 뒤돌아보고 또 내일을 준비

2014년 02월 01일(토) 11:26 [설악뉴스]

 

↑↑ 송 준 헌 발행인

ⓒ 설악news

2월1일은 설악뉴스가 창간 된지 4년이 되는 날이다.

4년 전 2월1일 언론불모지나 다름없는 지역에서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기치아래 창간의 깃발을 든 날이다.

열악한 환경, 적은 인구, 빈약한 경제구조 등으로 쉽게 언론이 뿌리내릴 수 없는 척박한 환경이지만, 정론직필 하나만을 믿고 뛰어 든 겁 없는 도전이었다.

창간 4년이 지난 이제 설악뉴스는 아픔과 고뇌를 같이하며 성찰적 자세의 책임감을 독자인 네티즌들과 공유하는 무거운 책임감도 공유하게 됐다.

鏡花水月(경화수월,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은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다)가 의미 하듯 욕심을 내려놓는 참다운 용기가 필요 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우리 사회에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지금 보다 더 많아지고, 남을 칭찬하는 이가 더 많아 져 온기가 느껴지는 사회가 되길 희망 한다.

설악뉴스는 창간 약속을 지키기 위한 우리 내부의 노력이 더욱 필요할 것이란 자성의 자세위에 지난 4년을 뒤돌아보고 또 내일을 준비하고자 한다.

아무도 가능하지 않다고 했던 설악뉴스가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통해 가능의 얘기를 풍성하게 담아냈듯이 이제 또 다른 도전을 한다.

창간 4주년과 함께 설악뉴스 속초취재센터를 속초시 동해대로 4236 아남프라자에 2월5 일 개설해 보폭을 넓힌다.

또 사회적 책임과, 순기능, 역기능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열린 설악뉴스가 될 것을 거듭 약속한다.

홍수에 마실 물이 귀한 것처럼 정보가 홍수처럼 흘러넘치는 시대에 꼭 필요한 뉴스를 전하는 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특히 지난 4년 넘치는 사랑을 보내 주신 네티즌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살기 좋고 풍요로운 고장을 위해 작은 밀알이 되는 언론이 될 것을 약속한다.

발행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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