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
|
2014년 02월 01일(토) 10:59 [설악뉴스] 
|
|
|
고성군은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4년에도 軍의 ‘우리군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고성군은 연4회 이상 ‘군·관 협의회’을 개최하여 산불방지, 여름철 재난, 겨울철 제설, 통합방위 태세 확립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추석·연말연시에는 군부대를 방문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중 찾아가는 아카데미 운영 및 여군 장교·부사관 초청 군정 설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유대강화를 위한 시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외출·외박 장병 및 면회객을 ‘내 가족처럼 맞기’ 운동 및 매월 2회 ‘나홀로 신병 영회면회’를 추진하고 14종 722개 업소에 군장병에 대한 개인서비스요금 인하 협조를 확대할 방침이다.
고성군은 제설기 및 제설자재, 예초기 수리 및 산불진화장비 등 편의시설 등을 지원하고, ‘군장병 추억의 나무심기’ 행사 및 출신부대 방문·체육행사 등 민·군·관 교류 증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도 군은 총 21회에 걸쳐 나홀로 신병 77명에 대해 영회면회를 추진했다.
또 관내 12개 부대에 고성군정지를 발송 군정 소식 알리기, 설·추석·연말연시에 18개소의 부대를 방문 과일 및 운동용품을 전달, 군정 홍보판 설치 지원, 군인아파트로 연결된 배수로 정비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민·군·관 유대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군부대에서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자연정화활동 및 군간부의 주소 이전 등이 활발히 전개돼 지난 12월에는 강원도와 1군사령부가 평가한 ‘군의 우리도민운동’에 관내 22사단이 1위를 차지했다.
고성군은 군·관 모두가 공감하는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
|
|
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