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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설 연휴기간 의료 공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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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와 의료기관 약국 당번제 운영-긴급환자 수송 구급차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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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1: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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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양양군은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1월30일~2월2일까지 4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당직약국 지정하여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 등 5개 공공보건기관과 13개 병의원과 약국이 이번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특히 군 보건소는 1월30일~2월2일까지 설 날을 전후해 많은 의료기관이 휴무함에 따라 응급환자 후송을 위해 보건소 구급차가 상시 출동 대기할 계획이다.
설날인 31일은 군 보건소, 서림보건진료소, 중앙외과의원과 중앙약국, 우리약국, 태평양약국, 강원 프라자약국, 바다약국 등 관내 5개 약국이 운영된다.
양양군은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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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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