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농촌건강장수마을 지정해 육성
|
|
2014년 01월 28일(화) 11:23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올해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사업비로 국비․군비 2억원을 확보해 농촌노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줄 계획이다.
양양군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9개소에 모두 13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노인들의 건전한 취미와 여가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장수문화 확대 차원으로 서면 해담마을부터 시작해 작년 포월리마을 등은 3차년 사업을 모두 마쳤다.
올해는 양양읍 조산리와 현북면 어성전1리·현남면 견불리 3개 마을을 신규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새롭게 지정해 마을별로 3년간 해마다 5000만원씩 마을별 1억5000만이 지원된다.
지난 17일 2014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시간을 통해 4개 마을 주민 80여명이 문화복지회관에 모여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 취지와 추진사례 등을 듣는 사업설명회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농촌건강강장수마을은 농촌진흥청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 되어왔던 농촌과 노인복지가 한걸음 진전이 되고, 노년의 유쾌한 삶을 이끌어주는 등의 효과와 새로운 장수문화가 형성될 수 있는 사업이다.
건강관리와 학습사회활동·환경정비·소득활동 등 4개 영역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사라져가는 농촌지역의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이 전망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