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나서
|
|
2014년 01월 27일(월) 10:34 [설악뉴스] 
|
|
|
고성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관내 1개소에 차량 거점 소독장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1월 28일부터 고성군관광안내소(토성면 용촌리 구 검문소)에 거점소독장소를 설치하여 공무원, 군인, 경찰로 구성된 1개조 6명의 근무인원을 편성하여 상황종료 시까지 매일 3교대로 특별방역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거점 소독장소란 주요 장소에 축산차량 전담 소독장소를 말하며 축산 관련차량(일반차량 미포함)은 방역대별 또는 시·군별로 지정된 거점별 축산차량 소독장소를 경유하여 차량 내외부 및 운전자에 대해 세척 소독을 받은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한편, 군은 행정보유 광역방제기를 이용하여 철새도래지 소독을 실시하고, 오리 사육농가 축협 소독차량을 활용해 1일 1회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전국 확산 상황에 따라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는 등 단계별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관내 닭, 기러기 등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 자체소독을 실시할 것을 요청한 가운데 축사별 장화 갈아 신기, 야생조류 차단막 설치, 발판 소독조 및 출입통제 안내판 설치 등 기본적인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