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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속초경찰서장, 감동받는 치안활동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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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4일(금) 13: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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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창수 신임 속초경찰서장이 24일 동명동 거주 이○○(81세, 여)를 찾아 보일러를 교체해 주는 등 감동 치안을 실천했다 | ⓒ 설악news | |
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의 감성치안 활동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받고 있다.
지난 21일 제50대 속초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창수 서장은 자신의 치안활동 모토를 감성치안이라 소개하며, 경찰의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주민 모두가 감동받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감성치안의 시작으로 김 서장은 지난 24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급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질적 사회적 약자를 2가구를 발굴 70만원 상당을 위문하는 등 감성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이 중 동명동에 거주하는 이○○(81세, 여)의 경우 집안 내에 연탄보일러가 설치되었으나 상당히 노후 되어 일산화탄소 중독의 우려가 있어 방문 후 즉시 보일러 교체해 주었다.
또 금호동의 천○○(83세, 여)의 경우 아들이 지난해 선박 침몰로 구조된 후 현재까지 투병 중이어서 경제력을 상실해 어려운 상황을 인지 앞으로 주기적 도움을 약속했다.
김창수 서장은 “앞으로도 속초경찰서 각 기능별로 사회적 약자를 선정, 주기적 위문활동으로 감성치안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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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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