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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공의료 서비스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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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건소 찾은 군민 늘고-,진료인원 5.8%증가-진료수입 4%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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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0일(월)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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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지난해 보건사업에 대한 추진실태를 평가한 결과 진료인원은 2012년보다 5.8%증가한 51,606명이며, 진료수입은 4%증가한 648,373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건강서비스, 금연, 방문사업 등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서비스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양양군은 만성질환자에 대해 투약일 사전 알림서비스로 주민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수요가 늘어난 안과전문 과목을 추가 배치했다.
지난 해 1,278명에 대한 원격진료와 65세 이상 노인 4,887명에 대한 무료진료, 보건지소의 기능을 강화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영유아 2,500명에 대한 필수예방접종, 성인 11,583명에 대해 B형간염 등 4종의 접종을 실시했으며,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클리닉에 515명,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행태개선에는 22,236명이 참여했다.
구강보건을 위해 7,526명에 대해 불소도포와 불소양치, 67,838천원을 투입해 45명의 노인에 대해 의치보철사업을 추진했으며, 초등생 223명에 대한 치아 홈메우기와 임신부 289명에 대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서비스를 실시했다.
아울러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직접 방문관리를 위해 간호사 5명에 대해 1인당 35가구씩 지정해 개인별 평균 1,534회 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등록된 치매환자 255명에 대해 보건소 내에서 원격진료를 통해 방문검사를 병행함으로써 원거리 진료에 따른 불편을 해소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238개 업소에 대해 3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식품접객업소 1,040개소와 어린이 식품안전구역 내 업소 919개소, 공중위생업소 295개소에 대한 공중위생과 유통식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강화해 지난해 식중독 발생율을 제로화 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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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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