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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원봉사자 사랑 나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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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미치지 못하는 음지 찾아 따뜻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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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금)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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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누구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은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자원봉사활동을 체계화, 전문화해 수요자 중심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양양군 자원봉사활동센터(센터 소장 윤여준)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가 연중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가운데 2014년도에는 174백만원의 사업비로 9개 사업의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양군 자원봉사센터는 봉사활동실적 2회 이상, 10시간이상 봉사자에는 마일리지 통장을 발급해 자원봉사자 마일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60여 가구가 매월 1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족봉사단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50여명의 여성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수지 및 경락마사지 교육을 실시하고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대학을 운영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 자원봉사 기초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과 매년 저소득가구에게 가구당 500장씩 연탄은행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1회 수지침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양양군의 자원봉사활동이 확산되어 나눔과 사랑이 있는 사회분위기조성에 이바지 활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한 계층,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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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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