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현남 앞바다서 40대 스킨스쿠버 숨져
|
|
2014년 01월 07일(화) 16:41 [설악뉴스] 
|
|
|
7일 오후 1시 20분경 양양군 현남면 남애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던 이모씨(남, 48세, 서울시 거주)가 숨졌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숨진 이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일행 4명과 함께 현남면 남애 동방 0.5해리 해상에 입수하였으며, 11시 20분경 일행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일행들이 속초해경에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속초해경은 122구조대와 50톤급 경비함정, 헬기를 총 동원해 현장으로 긴급 출동 사고 해역 수색에 나선 가운데 오후 12시 47분경 현장수색에 나섰던 일행에 의해 수중에서 발견됐다.
속초해경은 이씨를 즉시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했다.
한편, 속초해경은 일행들과 스킨스쿠버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
|
이종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