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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업분야에 올해 74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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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6일(월) 11: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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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금년도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기술 지원에 자부담분 20억 원을 포함해 모두 74개 사업에 5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향토 산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산양산삼의 가공식품 생산설비와 체험관 시설 등 기반조성사업에 645백만 원을 투입하고,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연구모임회 및 재배 희망농가에 대해 37백만 원을 들여 우수종자를 구입 지원한다.
또한 송이버섯과 연계해 버섯의 집산지화를 위한 재배지원을 위해 239백만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느타리버섯 배지 130톤과 패널 재배시설을 지원(72백만 원)하고, 표교재배 원목 1만본과 톱밥배지 56천개(152백만 원)를 지원한다.
또 양양지역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해송이 버섯에 대해서도 15백만 원을 들여 재배농가에 시설 장비를 지원한다.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모두 465백만 원을 투입해 송아지 생산 안정제에 가입된 암소 1,550두에 대해 우량혈통개량 및 종축등록과 번식우 검정비를 지원하며, 4,400두에 우량 정액을 공급하고 150두에 대해 고능력 한우 수정한 이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급육 생산을 위한 생균제 300포와 축산분뇨 처리를 위한 톱밥 300톤을 지원하고, 퇴비사 및 퇴비처리 장비와 액비 살포비를 지원하고 가축 재해보험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지역의 여건에 맞는 산채와 화훼 등 고소득 작목을 선정해 농가에 적극 권장해 나갈 방침으로, 산마늘과 눈개승마 종묘를 농가에 공급(86백만원)해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백합 및 유색칼라 2개 작목에 대해 재배농가와 신규농가의 신청을 받아 종구를 공급하며, 국내 육성품종 국화에 대해 재배확대를 위해 1개소에 시범사업으로 보조할 계획이다.
오미자 등 특용작물에 대해서도 희망농가에 대해 시범적으로 재배를 지원할 방침이며, 친환경 농업의 안정적 기반구축 및 확산을 위해 541백만원을 투입해 인증 촉진비 및 전문기술 정보제공, 우렁이 농업 확대, 잡초억제 부직포, 친환경 농자재와 포장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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