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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서 변사채 잇달아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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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7일(월) 12: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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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진항내에서 27일 오전8시20분 경 70대 남자 노인 변사체 1구를 발견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발견된 변사자는 임모씨(39년생, 주문진 거주)는 사건 전날 가족과 함께 고향 모임에 참석한 후 21시경 사라져 27일 오전 8시 20분경 항내 00조선소 앞에서 죽은채 발견되 해경이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인 25일 오후4시50분경 속초시 조양동 소재 속초해수욕장 앞 조도 동방 0.5해리 해상에서 이00씨(50대, 여성)로 확인되는 변사자를 발견했다.
변사자는 경상북도 울진군에 거주 중인 여성으로 지난 5월 12일 울진군 소재 범바위에 신발을 벗어 놓은채 행방불명되어 자살의심자로 수배된 후 13일 만인 5월 25일 속초 앞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숨진채 발견된 변자자는 속초 조도 인근에서 스쿠버활동을 하던 사람들에 의해 발견 속초해경에 신고됐다.
속초해경은 변사자가 평소 우울증 증상을 앓고 있던 것으로 확인,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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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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