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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촌생태마을조성으로 주민수입 짭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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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6일(일) 09: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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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농촌마을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이 주민소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양양군은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총 105억원을 투입해 서면과 현북면 7개 마을은 산촌생태마을로조성한 가운데 서면 황이리는 2013년 말까지 , 시공사와의 재계약 문제로 준공기한이 늦춰진 서면 황이리는 내년 초에 완료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미 조성된 5개 마을의 경우 산림체험관(휴양관)과 버섯재배사, 가공작업장(버섯, 너비아니, 산채 등), 산채재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대체로 년 20~30백만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수익이 많은 마을의 경우에는 순수익이 65백만원에 이른다.
양양군은 현재 추진 중인 2개 마을(송천, 황이)에 대해서도 체험관과 재배사 및 가공시설 등 소득기반을 위한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이들 마을을 농어촌마을의 관광자원화․체험화의 거점 및 개발모델로 활용 각종 공모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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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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