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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 종합관광어항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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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휴양․레저․유통 기능 갖춘 동해안 제1의 종합관광어항으로 새롭게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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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5일(토)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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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년여의 공사를 끝내고 오는 6월 6공식을 갖는 속초시 대포항 전경 | ⓒ 설악news | |
속초시가 대포항을 관광․휴양․레저․유통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동해안 제1의 종합관광어항」개발 사업이 완료돼 오는 6월 준공식을 갖는다.
대포항 종합관광어항개발사업은 지난 2003년 12월 정부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추진 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17일 완료했다.
속초시 대포항은 세계적인 명산 설악산 관문에 위치한 국가어항으로 설악산과 청정 동해바다와 연계하여 연간 25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어항이다.
그러나 그동안 대포항의 어항시설이 노후․협소하고 활어나 선어를 판매하는 수산물 판매기능 이외에 별다른 관광객 수용기능이 없어 어항기능 확장과 함께 관광․휴양․레저․유통기능이 복합된'종합관광어항'의 필요성이 제기됐었다.
속초시는 지난 2003년부터 대포항을 어․관광․휴양․레저․유통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동해안 제1의 종합관광어항」으로 개발을 추진했다.
특히 대포항 주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속초관광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정부(해양수산부)와 지방자치단체(속초시)가 공동으로 투자해 종합관광어항으로 탈바꿈했다.
대포항 종합관광어항개발사업 총공사비는 1,019억원(속초시 684억원, 정부 335억원)이 투입됐으며, 속초시는 매립부지 총 55필지 46,008㎡ 부지를 확보 그 중 51필지 30,668㎡를 매각 완료한데 이어 나머지 4필지는 오는 6월중 모두 매각할 계획이다.
분양된 토지 중 12개 필지에는 건물 신축이 완료됐으며 현재 18개 필지에는 피서철 이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포항개발사업 부지에 지난해 11월 이후부터 난전활어시장과 대포항수산시장 등의 상가 건물이 속속 들어서 현재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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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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