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거주 장우인씨, 신사임당 상 수상
|
|
2013년 05월 24일(금) 10:15 [설악뉴스] 
|
|
|

| 
| | ↑↑ 39회 신사임당 상을 수상한 장우인씨 | ⓒ 설악news | 양양거주 장우인씨가 제39회 신사임당 상을 수상했다.
장우인씨는 김성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으며, 6여년동안 시부모님 간병(중풍)을 비롯해 돌아가신 후에도 3년 거상을 치른 효부로 알려졌다.
서예와 서화작품으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서화대상전 초대작가이며 님의 침묵 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양양문화원서예반 한글부 회장과 한국미술협회 정회원으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제22대 강원문예경연대회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병행하며, 양양군에서는 안혜순씨가(53세, 양양읍 내곡길) 한문서예 차하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995년 양양에서 신사임당을 수상한 전옥순(72세)씨는 역대 신사임당 수상자들의 모임인 “모현회” 19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