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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동산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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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3일(목) 10: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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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일 새벽 양양군 동산 앞바다서 밍크고래가 혼획돼 1,900만원에 팔렸다 | ⓒ 설악news | |
강원도 동해안 영북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에 따르면 지난 22일 새벽 5시 40분경 양양군 동산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통발 어선 K호(3.08톤)의 선장 홍모씨(65)가 통발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해왔다.
이날 혼획된 고래는 길이 약 5.7m, 둘레 3.3m, 무게 약 2톤의 중대형 밍크 고래로, 특별한 외상이 없는 등 불법포획의 흔적이 없어 속초해경에서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받아, 1천 9백만원에 위판 됐다.
한편, 올해 영동 북부해상에서는 쇠돌고래 등 총 16마리가 혼획됐으며, 밍크고래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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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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