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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전통시장 환경 8월이면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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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2백만 원의 예산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4계절 관광과 쇼핑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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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9일(일)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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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3,942백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 중인 전통시장 시설개선 사업이 오는 8월까지 완료된다.
양양전통시장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 되면 동해안 최고, 최대 5일장으로 지역 경기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은 2,242백만 원이 투입되는 아케이드 설치사업은 4구간으로 나누어 모두 291m(1,931.1㎡)에 대해 금년 6월까지 설치를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강원축산~남문4리 사무소 구간에 대해서는 2014년 이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1,700백만 원이 투입되는 진입로 정비 사업은 239m의 우수관로, 904m 오수관로 설치되며, 현재 6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진입로는 도로경계석과 아트타일로 포장된다.
BYC~삼거리정육점에 이르는 3구간은 아케이드 설치가 완료된 이후 사업을 추진 8월말까지는 모든 사업이 마무리 될 계획이다.
양양군이 상가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진입로와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나 지하에 매설된 오․폐수관로와 상수도, 통신선 등이 20년 이상 돼 교체가 불가피해 다소 공기가 늦어지고 있다.
윤주석 도시개발담당은 “양양시장은 영북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옛 추억과 정겨움을 향유하기 위해 양양장날(4일, 9일)에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면서 “공사로 인한 다소 불편함에 대해 관련주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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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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