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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피서철 해변 샤워시설 온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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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바다로- 관광객 눈 높이 맞춰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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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6일(목) 11: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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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과 하조대 등 40km의 해안선을 따라 23개의 해변을 운영하고 양양군이 내년까지 모든 해변의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특히 관내 모든 해변 샤워시설에 온수를 공급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양양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은 낙산 2,585천명을 비롯해 모두 3,031천명으로 향후 스쿠버, 마리나 등 해양레져 활동과의 연계를 통해 그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마을단위로 운영하는 해변의 경우 하조대 해변과 일부해변을 제외하곤 온수 공급 등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지 않아 관광객들과 피서객들로부터 불만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바다수온과 여름철 기온이 타 지역에 비해 낮아 해수욕 후 체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 등을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객은 물론 마을 주민들로부터 온수 공급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었다.
양양군은 이에 따라 시범해변인 낙산해변과 일반해변과 마을해변을 포함한 모든 해변의 샤워장(23개소)에 대해서 460백만 원을 투입해 온수 보일러와 샤워시설을 확충키로 했다.
양양군은 금년도에는 시범해변과 일반해변의 샤워장 13개소에 대해 260백만원을 투입해 우선 사업을 추진하며, 내년도에는 200백만원을 투입해 마을해변의 10개 시설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난해 우수해변으로 선정된 낙산해변에 대해 800백만원을 투입해 캠핑장(400백만원)을 조성하고, 아취를 설치(200백만원)하며, 솔밭쉼터 및 시설물 보수(200백만원)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산은 해양레져활성화를 위해 비치발리볼장과 화장실, 샤워장, 녹지조성 등을 위해 2013년 1,336백만원을 투입(금년부터 2018년까지 116억 투입계획)하며, 시설개보수가 시급한 소규모 해변에 360백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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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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