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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색관광지 2018년부터 본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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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3일(월)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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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오색 관광지에 대한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오색 관광지는 서면 가라피리 및 오색리 일대 196,280㎡에 대해 가족단위 오락, 휴양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97년 강원도로부터 관광지 조성계획이 승인이 이뤄졌다.
이후 1998년 5월과 2004년 9월 조성계획을 일부 변경됐다.
양양군은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경기침체로 개발에 어려움이 있어 당초 개획보다 축소해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 단계별 사업추진 및 사후관리가 용이하도록 토지이용 등 조성계획을 변경할 계획이다.
숙박시설지의 경우 1,250㎡(74,190㎡)를 줄이고, 당초 41동의 시설계획을 25동으로 축소 조정하는 대신, 자연경관이 양호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 배치와 기능에 부합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 공공시설지는 접근성을 위해 지구내 간선도로에서 분기되는 지선도로를 신설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관리사무소와 안내사무소 등 지원시설을 수용하기 위해 1,107㎡(38,717㎡)를 늘릴 계획이다.
오색 관광지는 도로, 교량, 상하수도 등 공공부문 113억원과 민간부문 1,117억원이 투입될 계획인 가운데 오는 017년까지 기반투자를 완료한 후 2018년부터 숙박, 상가 등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주변거주자에게 개발 우선권을 부여해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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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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