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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3대 주민숙원사업 올해 중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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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2농공단지,종합운동장, 소방서 년내 착공-오색케이블카 철저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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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9일(월) 1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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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3대 현안사업으로 추진해온 그린농공단지, 종합운동장, 소방서 등이 년 내 착공되게 돼 주민숙원이 해결된다.
현재 활발히 운영 중인 포월농공단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새롭게 조성중인 제2그린 농공단지는 지난해 5월 농공단지 지정승인이 이뤄진 뒤 2013년 1월에 토목과 건축부분에 대한 공사를 착공해 내년 9월 완료될 계획이다.
아울러 포월단지와의 오․폐수 연계처리를 위해 1일 처리용량 900t을 1,200t으로 늘리는 증설사업도 4월중 실시설계에 착수해 농공단지 조성시기에 맞춰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21,800백만원이 소요되는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그동안 강원도 건설기술 심의과정에서 다소 지체되었으나, 실시설계와 계약심사가 모두 완료됨에 따라 강원도 개발공사와 업무대행 협약을 통해 설계도서를 모두 인계한 가운데, 5월중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유치 열망이 높은 양양소방서 신축(6,400백만원)은 지난 4. 3일, 군 관리계획을 강원도에 승인 신청한 가운데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부지조성사업을 착공,2014년 1월 건축공사를 발주해 2015년 8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외에도 부서별 31개 사업을 현안으로 집중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3대 현안에 대해서는 조속한 가시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민의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은 향후 민간전문위원과 공원위원의 2차 현장 확인에 대비한 철저한 점검은 물론, 모든 돌발 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양양국제공항은 지난해 개항이후 최고의 운영실적(35천명 이용)을 보인 만큼 하얼빈과 대련노선의 운항을 6월중 재개하고, 공항인근에 쇼핑센터를 유치해 더욱 활성화해 나가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상민 기획감사실장은 “군민들의 관심이 높고 중요도가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현안사업으로 분류해 매월 1회 이상 보고회를 개최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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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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