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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 북분리 산불 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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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7일(토) 14: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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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 임대헬기와 산림철헬기 2대 등 헬기3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 ⓒ 설악news | |
27일 오전 11시20분경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산 114-1번지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0,3㏊을 태운 후 약1시간 반 만에 완전 진화됐다.
산불이 나자 양양군 산불진화대, 소방대, 산림관계 기관의 진화대원 등 200여명이 출동한 가운데 양양군임대 헬기와 산림청 소방헬기 3대가 출동해 공중 물 살포를 통해 산불 확산을 막기위해 초기지화에 주력했다.
이날 화재는 지난 26일 영동지방에 비가 내리고, 소방헬기도 제때 출동해 큰 불로 확산되지 않았다.
산불 발생 직 후 정상철 양양군수가 현장에 도착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산불진화를 지휘했다.
양양국유림 관리소도 산불 신고 직 후부터 민간 진화대와 자체 진화대를 현장에 투입 양양군 산불진화대와 공조에 나서는 등 산불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산림당국은 이날 화재는 봄철 산나물 채취를 위해 산에 입산한 사람들에 의해 산불이 발행한 것으로 추정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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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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