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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남은 음식물 싸가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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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12: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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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관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85개 음식업소에 대해 남은음식 자율 포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남은 음식 싸가기 운동은 업주들이 업소의 일손이 부족한 시간대에는 남은 음식을 일일이 포장해 주는 것이 부담스럽고 활성화 되지 못하여 시민들의 참여가 낮았다.
이에 속초시는 음식점에 자율 포장대 등의 지원을 통해 고객 스스로가 음식점내의 자율 포장대에서 포장용기를 이용해 남은 음식을 담아갈 수 있도록 해 업주 및 고객 모두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속초시는 남은음식 자율 포장대에는 업소별로 재활용 가능한 밀폐용기, 비닐 푸드백을 비치하고 이용자가 직접 싸갈 수 있는 이용 홍보문을 부착하여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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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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