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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위험․유해물질 유출사고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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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11: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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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2일 오후 11시부터 약 1시간에 걸쳐 HNS(위험․유해물질, Hazardous Noxious Substances) 유출사고에 대비한 모의 방제훈련을 속초해경 전용부두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속초시 금호부두에서 정박중인 속초호(채낚기어선, 70톤)가 탱크로리 차량으로부터 암모니아 가스 충전 중 가스압력으로 인한 노후 파이프가 파공되어 암모니아가스 1톤이 유출된 것을 가장해 진행됐다.
초기 화학물질사고 대응정보시스템(CARIS)을 가동하여 유출물질의 특성 파악 및 위험성 평가와 가스탐지기 등을 이용한 사고 물질 탐지, 인명구조, 위험피해 예측과 경계 구역 설정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속초해경은 이번 훈련을 통해 일반적으로 해상 및 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물질 유출사고는 물론, 속초 지역 HNS 유출위험성이 높은 사고에 대비한 대응장비(화학보호복, 가스탐지기 등) 운용능력과 인명구조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앞으로 정기적인 HNS 유출사고 대응 방제훈련을 통해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한 위기관리능력과 전문성을 배양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청정 바다 유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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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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