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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녹색공간 조성해 힐링도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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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변 등 25km구간에 60만 본의 꽃 묘를 식재- 푸른 녹색 환경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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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2일(월) 11: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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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도로변 및 주민생활권 지역에 대해 녹색공간을 조성해 쾌적하고 정감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300백만원을 투입해 4개 국도변 20ha에 대해 계절 꽃 30만본을 식재하며, 주민들의 생활권인 남대천 제방로와 가로변 공한지 등 25km구간에 대해서도 30만 본의 꽃 묘를 식재할 계획이다.
벚꽃 터널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남대천 제방로와 낙산도립공원 간선도로변에 식재된 왕벚나무 1,026본(제방로 590본, 낙산지역 436본)에 대해서는 50백만원을 투입해 가지치기와 함께 유기농 퇴비를 시비해 생육환경을 북돋아줄 계획이다.
또 200백만원을 투입해 송이축제장으로 사용되는 남대천 둔치와 행사장 주변에 소나무와 조경시설을 설치해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녹색자금 녹색공간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성산사랑마을에 대해서는 150백만원을 들여 노약자들의 심신건강 안정을 위한 치료와 나눔의 녹색공간이 설치된다.
양양군은 또한 산림자원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오색 집단시설지구 내에 단풍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달 중 400본을 식재할 계획이며, 경관이 우수하고 마을의 전통과 유래를 담고 있는 관내 보호수 16개소, 21본에 대해서는 일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 관내에는 풍치목으로 소나무와 은행나무, 향나무 등 20본과 당산목으로 갈참나무 1본이 보호수로 지정(최고령 400년 : 현북면 상광정리 소나무, 최고 흉고둘레 7m : 서면 상평리 은행나무, 최고 수고 35m : 서면 범부리 음나무)되어 있으며, 군은 20백만원 투입해 수형조절, 영양공급, 외과수술 및 주변정리를 통해 자원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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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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