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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출산환경 개선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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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회씩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임산부 원정 진료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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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7일(수) 10: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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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2010년도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 서비스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에 위탁해 산부인과 전문의를 포함한 진료팀이 매월 2회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 지역을 방문해 양양군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진료내용은 산전진료, 요검사,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태아 기형아검사,태동검사 등 임산부의 임신 주기에 맞추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공백을 매우고 있다.
또 검사결과는 추후 개인이나 보건소를 통해 개인별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산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 관외 지역으로 나가는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2012년도 총 24회 416명의 임산부가 이용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24회 걸쳐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계획이다.
양양군의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임산부들의 원정 진료의 불편은 물론 이동으로 인한 태아의 위험으로부터의 해방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양양군은 산부인과가 없어 출산과 관련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임산부들을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 지원을 확대하는 등 출산환경 개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아이 낳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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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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