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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DMZ 소화전 산불진화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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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6일(화) 09: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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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DMZ(비무장지대) 산불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한 소화전 10개소를 설치한 가운데 지난 4월 13일 발생한 고성 비무장지대의 산불진화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고성 DMZ(비무장지대)지역 과거 북한으로부터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요로철책선 인근 3개 부근에 소화전을 설치했었다.
이로 인해 지난 13일 비무장지대 화재가 우리 측으로 확대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비무장지대 내 시설한 산불소화전은 총 10개소에 예산 269,276천원을 투입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에 걸쳐 고성군 남방한계선 지역에 설치 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2013년 13일 고성 동부전선 DMZ(비무장지대) 지역에서 발생된 산불현장에서 소화전으로 직접 진화하거나 도로의 여건 상 불리한 진화용수 공급으로 남하하는 산불 차단에 큰 역할을 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이번 DMZ(비무장지대) 산불진화에 크게 기여한 소화전 효과를 바탕으로 수시 점검하여 보완․수리하는 한편, 군 병력을 대상으로 소화전 활용요령을 수시 교육을 통해 유사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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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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