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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천수와 상수도 수질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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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4일(일) 11: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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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관내 24개 하천과 3개의 석호의 수질이 1등급 기준보다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양양군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금년 3월까지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군내 하천의 경우 수질 1등급 기준인 BOD 2이하, SS 25이하를 크게 충족하는 ‘매우 좋음’ 등급으로 도내 하천 중에서도 수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수질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국가지정 3개소(남대천<양양교, 용천교>, 포매호)에 대해 매월 검사하고, 도지정 12개소와 군지정 12개소에 대해서는 격월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가장 수질이 깨끗한 하천은 오색천(관터)과 후천(황이리 미천골입구 다리), 어성전천(어성전리 어성전교)으로 해당지점에서 채수한 하천수의 경우 지난해 평균 BOD 0.3, SS 0.5를 기록해 도내에서도 가장 좋은 수치를 보인 가운데 관내 광역상수도 취수공(3개소)이 설치된 남대천 임천리 지점의 수질도 BOD 0.4, SS 0.6으로 역시 좋은 수질기준을 보였다.
양양군은 취수한 원수에 대해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월평균 BOD와 SS가 각각 0.275와 0.391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하 25m의 복류수를 취수하는 까닭에 표류수보다 수질이 더 좋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장 수질기준 수치가 높은 곳은 상운천(상운교)과 동명천(송학교), 해송천(인구교)으로 BOD 0.7~0.9, SS 2.6~3.2이었으며, 양수발전소 하부댐 직하류인 서면 공수전리 용소골 세월교에서는 BOD 0.6, SS 1을, 물치천(물치교)은 BOD와 SS 모두 1.1을 기록해 양돈농가 이주 후에 수질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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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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