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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5월18~19일 황금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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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남대천에 물반 황금어 반-1급수에만 잡히는 남대천의 대표 회귀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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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1일(목) 10: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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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남대천으로 회귀하는 어종 중 하나인 황어를 주제로 한 ‘ 2013 양양황금어축제’를 개최한다.
2013 양양 황금어축제는 양양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양양군의 후원으로 오는 5월 18 ~ 5월 19일 이틀간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황어는 연어와 함께 남대천의 대표 회귀어종으로서, 이른 봄에 먹는 황어회는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에 봄기운을 불어넣어주고 입맛을 돌게 하는 양양지역의 대표적 어종중 하나다.
양양황어축제에서는 1급수에만 서식하는 다양한 어종(황어, 은어, 산천어 등)이 양양남대천에 서식함을 소개하고, 황어소상 하천인 양양남대천의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봄철 대표 축제다.
황금어 축제에서는 황어맨손잡이, 황어뜨기 의 체험행사와 황어탁본뜨기, 전통규방, 꽃누름, 천연염색, 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의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공연, 락밴드공연, 댄스공연, 전자현악, 에어로빅 공연등 문화행사가 개최되며 황어회, 황어구이, 황어매운탕을 시식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황어 맨손잡기 체험은 4월 8일부터 5. 10일까지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받으며 전화신청은 15일까지, 또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동해안 최고 청정 하천인 양양 남대천에는 한계목을 기점으로 바닷물과 민물이 넘나드는 곳에 봄에는 황어가 가을에는 연어가 바다로부터 올라온다.
일명 황어라 불리는 황금어는 바다에서 생활하다 2월~4월말까지 남대천으로 오며 이시기에는 “남대천에 황어 반, 물 반”일 정도로 황어가 많이 올라온다.
양양군 관계자는 “청정한 남대천에서 열리는 2013 양양황금어축제는 이른 봄에 관광객들이 양양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하여 지역주민들의 소득이 연계 생산되는 알뜰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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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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