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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최초 프로골프대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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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재 골든비치cc서 열린 대회에 한국 대표하는 남녀 프로골퍼 8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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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7일(일) 1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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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재 골든비치cc에서 강원 영동지역 처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현역 프로골퍼들이 출전한 수준 높은 프로골프대회가 4월6~7일 이틀간 열렸다.
국내 최초의 혼성 빅매치로 펼쳐진 SBS골프 슈퍼이벤트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총상금 1억원)에서 김대섭, 박상현, 양수진, 윤채영이 드림팀으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6~7일 양양 골든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스트로크플레이에서 드림팀이 3승1패를 기록하면서 승점 6점을 보태 최종승점 8-4로 매직팀(김형성, 강경남, 양제윤, 정혜진)을 밀어냈다.
우승한 드림팀은 6000만원의 상금, 준우승한 매직팀에게는 40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포볼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대회 첫 날 경기에서 2-2 무승부로 팽팽한 균형을 이룬 가운데 양 팀은 7일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승부를 가렸다.
1조의 윤채영(8오버파)은 정혜진(6오버파)에 전반을 앞섰지만 후반 역전을 허용, 2조의 양수진이 3오버파의 양제윤을 한 타 차로, 양 팀 주장들의 맞대결로 펼쳐진 3조 경기에서 '숏 게임을 앞세운 김대섭이 일본파 김형성을 2타차로 제쳤다.
4조의 박상현은 참가선수 중 유일한 1언더파로 강경남(5언더파)을 꺽어 드림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대회는 2013년 정규 시합을 일주일 앞두고 열린 이벤트대회로 3년 연속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양양골든비치골프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대회에 앞서 ‘드림팀’과 ‘매직팀’ 2개 팀으로 나뉜 남녀 혼성 팀으로 편성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과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이 양측 주장으로 참가해 조 추첨을 했다.
참가 선수들은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과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강경남(30.우리투자증권),박상현(30.메리츠금융그룹),양제윤(21.LIG손해보험),양수진(22.정관장),정혜진(26.우리투자증권), 윤채영(26.한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현역 프로골퍼들이 출전했다.
대회방식은 첫째날은 남녀 2:2 혼성 포볼 스트로크 매치( 남녀2인 한 조-베터볼 방식)로 둘째 날은 남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특히 6번홀 (파3)에서 홀인원 선수에게 고급승용차가 걸렸으나 홀인원을 한 선수는 없었다.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는 대회가 열린 이틀간 SBS골프 방송이 생중개방송을 했지만, 굳은 날씨로 많은 갤러리들이 참관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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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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