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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난시설 확충, 방호체계 보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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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7일(일) 11: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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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최근의 안보환경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민방위대에 대한 전문화와 시설 및 장비 보강 및 방호․경보체계 점검을 실시한다.
양양군내에는 지난해 1월 10일 기준, 지역대 67개대 1,300명, 직장대 9개대 330명 등 총 77개대에 1,675명의 민방위대원이 편성되어 있다.
양양군은 현재 4개소 10,644㎡의 주민대피시설을 보유하여 주민수 대비 110%의 확보율을 보이고 있고, 비상급수시설은 2개소에 256톤을 확보하고 있으나 소요량의 87%에 불과해 금년도 65백만원을 투입해 1개소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관정과 급수 파이프 등 노후시설을 정비해 급수시설의 수질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또 들것, 조명등 등 6종 372점의 장비를 확보한 가운데 과부족 장비는 추가 구입해 분배하며, 관리전환 등 장비 관리개선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읍면별 별도의 전용창고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빈틈없는 경보태세를 위해 24시간 경보전달태세를 유지하고, 40백만원을 들여 경보시설을 보수하며, 1개 시설은 이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86.5%인 방독면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금년도 50개를 추가 구입해 보급하며, 주민 대피시설에 대해서는 밀폐․차단문을 설치해 방호기능을 보강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의료, 전기통신, 토목․건축 등 현재 1개대 45명으로 편재된 기술지원대의 고도화 및 전문화를 위해 신규 대원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리더 양성과 함께 전문교육 지원을 통해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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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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