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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국회의원 초청 국비확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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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사업에 국비 337억 원이 필요-주민숙원사업 해결 위해 지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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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1일(월) 14: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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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일 양양군청에서 열린 2014 국비확보위한 국회의원, 기초의원 초청 간담회 | ⓒ 설악news | |
양양군은 1일 2014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출신 정문헌(새누리,속초.고성.양양)의원과 기초의원들을 초청 실.국장 20여명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갖았다.
양양군은 이날 ▲ 오색집단시설지구 재정비사업▲동산항해양레저 활동 활성화 사업▲포월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증설▲ 현북면소재지 종합정비▲ 강현면소재지 종합정비▲ 광진리 연안정비▲ 남대천 유적. 관광지 연결도로 개설 ▲ 연어과학관 건린▲ 양양하수종말처리 증설▲ 하조대 하수처리장 개량▲ 남애 하수처리장 신설 ▲ 동해안형 해삼섬 조성▲ 양양 범부교 재가설 ▲제2 그린농공단지 조성 ▲ 동해고속도로 양양 나들목 진.출입 확포장 사업 등 15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337억 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오색케이블카 설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관동대 양양캠퍼스 기능전환▲ 양양소방서 신설▲ 동해북부선(철도) 조기 추진 등 5가지 정책건의를 했다.
양양군은 열악한 군 재정으로 자체예산만으로는 부족한 공공인프라 구축과 사회기반 시설 등 지역 내 현안사항과 주민숙원사업 해결이 어럽기 때문에 정부치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정상철 양양군수는 이날 오는 “2015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물류 여건이 획기적으로 좋아 지게 될 것이다”라면서 “ 현재 양양군이 추진하는 이런 사업이 추진 완료되면 양양은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 군수는 이어 “양양의 미래는 이런 사업 유치에 달려 있기에,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필수적 사업이다”라면서 “필요한 국비가 확보 될 수 있도록 협조 해” 달라고 했다.
이에 정문헌 의원은 “ 3~4월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 2015년 교통인프라고 형성되면 양양은 21세기형 살기 좋은 고장이 될 것이기에, 가능한 국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양군은 올해가 민선5기 후반기 실질적인 해로서 사실 지금부터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수많은 현안과 역점시책들을 성공적인 추진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사고와 자세를 획기적으로 전환해 역경과 난제들을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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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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