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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친할머니 상대 공갈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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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8일(목) 14: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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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총경.조지호)는 할머니와 작은아버지를 상대로 생활비와 유산을 달라며 60여 차례에 걸쳐 “온갖 욕설과, 세금 포탈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부자를 검거했다.
속초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구 거주 A모(남.58)와 속초시 번영로 거주 A모(남.27) 등 아버지와 아들을 폭력행위등(미수범)으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부자는 2012년12월4일 밤9시 경 서울 강남구 자곡동 251-8 쟁골마을 60-4호에 사는 祖母 정○○의 집에 찾아가 생활비와 유산을 달라며 욕설과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祖母 정○○씨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는 협박과 함께 2013년 3월5일 오후 7시까지 3회, 전화 음성메세지 10회, 이메일 46회, 협박편지 1회 등 총 60회에 걸쳐 조모와 작은 아버지를 상대로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경찰서는 3월 중순경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후 이들 부자를 차래로 속초경찰서로 불러 검거해 아들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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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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